2026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유승은 선수가 모두 용인특례시민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용인특례시는 11일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딴 유승은 선수가 용인에 거주하는 시민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올림픽 선수단이 이날까지 얻은 메달 1·2호의 주인공이 용인시민인 것으로 알려지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에 큰 경사"라며 "두 선수가 대한민국과 용인특례시를 빛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