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 ‘2조 클럽’ 안착…배당 대신 7000억 자사주 소각 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메리츠금융, ‘2조 클럽’ 안착…배당 대신 7000억 자사주 소각 왜

다만 이번 결산에서는 현금 배당을 실시하지 않고,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단행하기로 했다.

매출액은 전년(46조5745억원) 대비 24.3%, 영업이익은 9.9%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전년(2조3334억원) 대비 0.7% 증가했다.

총자산은 135조458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2% 늘었고, 연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2.7%를 기록해 국내 금융지주사 가운데 최상위권 수준을 유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