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C레벨 6人...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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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C레벨 6人...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강화

네이버의 최고 경영진들이 잇따라 자사 주식을 매수하며 책임경영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

네이버는 최수연 대표를 포함한 C레벨(최고 경영진) 6명이 7억 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지난 9일 장내 매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약 2억 원 규모의 주식 매수를 포함하면 최 대표는 취임 이후 약 7억 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매수했으며, 주식 보상 수량까지 포함해 총 1만 1874주를 보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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