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작년 한 해 동안 글로벌 지적 재산권(IP) 경쟁력을 증명한 창작자와 배우들을 시상했다.
CJ ENM 관계자는 "어떤 해는 '대중에게 영감을 준 인물' 어떤 해는 '변화와 혁신한 인물' 어떤해는 '독창성을 가진 사람' 등 평가 기준이 바뀌는데 올해 비저너리는 글로벌 임팩트와 IP 지속가능성에 초점에 맞춰 글로벌에서 확장된 캐릭터에게 상을 줬다"고 전했다.
CJ ENM은 이번 어워즈에서 '폭군의 셰프', '보이즈2플래닛', '세브란스: 단절', '내 남편과 결혼해줘', '미지의 서울', '스터디그룹' 등 글로벌 화제작 6편의 캐릭터를 구현한 배우와 이를 창조한 감독, 프로듀서, 작가를 ‘2026 비저너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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