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각종 논란을 의식한듯 홍보 없이 첫 방송을 했고 시청률은 반토막을 기록했다.
새 시즌에서는 프로그램을 대표했던 ‘장사천재’라는 타이틀을 빼고 ‘백사장’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정비했다.
‘백사장3’ 측은 백종원의 논란 속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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