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北 간첩”…허위 루머 퍼뜨린 누리꾼 결국 벌금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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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北 간첩”…허위 루머 퍼뜨린 누리꾼 결국 벌금형 선고

가수 아이유가 북한 간첩이라는 루머를 퍼뜨린 누리꾼이 벌금형을 선고받게 됐다.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루머(간첩설)를 유포한 자에 대해 법원은 벌금 500만원의 형을 선고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유가 간첩이라는 루머를 퍼뜨린 해당 누리꾼과 아이유를 비난하는 취지의 게시물을 올린 누리꾼들에 대해 2024년 11월 이후 벌금형 처분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1건 등의 처분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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