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상수도관 파손 후 단수사태에 "피해보상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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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수도관 파손 후 단수사태에 "피해보상 협의"

충북 충주 도심에서 상수도관 파손으로 대규모 단수 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 시 당국이 피해 상가 등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김진석 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고로 시민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공사 업체가 (피해가 발생한) 상가 등을 찾아 원인 설명과 보상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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