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1일 캠페인 기간 동안 소비자가 환급받은 숨은 금융자산이 총 1조632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환급 방식별로는 인터넷·모바일 등 비대면 거래가 66%(1조774억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금융소비자는 영업점 방문뿐 아니라 인터넷·모바일을 통해서도 언제든지 잠자고 있는 금융자산을 조회하고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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