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군에 따르면 석모도에서 온천 개발을 해 온 곳은 해명온천과 AK(용궁)온천, 리안온천, 염암온천 등 모두 4곳이다.
군은 이 중 염암온천과 AK(용궁)온천에 대해 점검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불법 행위에 대한 처벌과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라며 “석모도 온천지구 개발 활성화 문제를 인천시와 계속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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