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이 지난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시현했다.
NH농협금융은 11일 2025년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조5112억원라고 밝혔다.
지난해 수수료이익은 2조727억원으로 1년 전보다 15.2% 성장했고, 유가증권·외환파생 손익은 1조 5563억원으로 25.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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