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 돕고 범죄 막고”…용인동부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북한이탈주민 설맞이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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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 돕고 범죄 막고”…용인동부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북한이탈주민 설맞이 나눔 행사

용인동부경찰서(서장 배영찬)가 설 명절을 앞둔 11일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용숙)와 북한이탈주민 지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낯선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 여건이 어려운 북한이탈주민 60명을 대상으로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 세트 전달과 함께 범죄예방 교육이 병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 A씨는 “경찰이 신변 보호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명절 선물까지 챙겨줘 감사하다”며 “새로운 사회가 아직 낯설고 불안한 부분이 있지만 이렇게 도와주는 분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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