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가안보실이 각 분야 전문가 50여명과 주요 안보 현안과 관련한 정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위성락 실장은 모두발언에서 "국가 안보는 정파를 넘어선 국민의 생존 문제"라며 "우리 정부의 정책에 대해 가감 없는 의견과 창의적인 제언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안보실 정책자문위원회는 전체회의, 분과 회의, 실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0 소통 채널 등을 통해 안보실 정책 수립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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