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28층 아파트 건립 등이 추진되고 있는 파주 월롱면 반환미군 공여지 ‘캠프 에드워즈’ 도시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군부대와 협의에 나섰지만 번번히 부동의됐다가 이번에 9차례 만에 군부대의 조건부 승인으로 마무리돼서다.
시는 캠프 에드워즈 관련 군부대 조건부 동의로 또 다른 군 협의가 진행 중인 광탄면 ‘캠프 스탠턴’(반환 면적 11만1천여㎡) 산업단지 조성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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