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건들면 끝까지 간다…'악플러 96명' 무더기 실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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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건들면 끝까지 간다…'악플러 96명' 무더기 실형 [엑's 이슈]

가수 아이유 관련 악성 게시물을 올린 이들이 무더기로 처벌 받았다.

11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에 대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이들에게 법적 대응을 진행한 상황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유 측은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그리고 SNS 등에 악성게시물을 올린 총 96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했다며, 이들의 아이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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