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체납실태 조사반 본격 가동…징수·복지 두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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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체납실태 조사반 본격 가동…징수·복지 두토끼 잡는다

안양시가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성실 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체납자 실태조사반’을 본격 가동한다.

앞으로 조사반은 ▲신규 체납자 실태조사 및 납부 안내 ▲소액 체납자 중심 전화 상담 ▲외국인 체납자 실태조사 강화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예고 등을 추진한다.

특히 홀몸노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징수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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