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발목 골절로 북미 공연 불참…”휴식과 치료 전념”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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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발목 골절로 북미 공연 불참…”휴식과 치료 전념” [공식]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발목 골절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11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투어 첫 구간 초반 발목 이상이 발견된 이후 미국에서도 꾸준히 치료를 이어왔으며, 한국 입국 후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며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현은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며, 회복 경과를 세심하게 확인한 뒤 본인 및 의료진과 상의하여 이후 일정 합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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