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노선 원인자 부담 사업비 등 현안 사안을 위해 중부권 도시와 연대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가 11일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개최한 ‘제9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에서 참석자들은 GTX-C 노선 원인자부담 사업비 지원을 비롯해 개발제한구역 내 군부대 종전부지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을 논의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행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도시 간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기 중부권 회원 도시 간 실질적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지속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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