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굿네이버스, 아동학대 없는 서울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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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굿네이버스, 아동학대 없는 서울 위해 ‘맞손’

이에 서울시의회와 굿네이버스는 11일 굿네이버스 회관 11층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조기개입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서울시 은평구·종로구 내 위기가정 아동 15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하는 ‘세이프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

세이프스타트 사업은 학대피해 우려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경향”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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