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산물 알뜰 소비정보 플랫폼 등 민생 10대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8개 과제의 사업자 선정 공모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국민 효능감이 높은 소비·보건·안전 등 분야에서 AI 기반 공공 서비스 10종을 빠르게 도입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개발한 서비스를 대민 업무나 국민 일상에서 원활하게 쓸 수 있게 하기 위해 사업자 선정 평가에서 AI의 한국어 처리 능력과 정보보호 역량 등을 중요하게 평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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