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가 LG그룹 경영자 최초로 오는 3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6’ 개막식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11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홍 CEO는 존 스탠키 AT&T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저스틴 호타드 노키아 CEO 등 글로벌 주요 기업 수장들과 기조연설자로 어깨를 나란히 한다.
LG유플러스는 자체 개발한 온디바이스 기반 AI 콜 에이전트 ‘익시오(ixi-O)’를 중심으로 음성 통화 영역에서의 새로운 고객 경험과 사람 간 연결의 가치를 강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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