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SM)가 그룹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을 상대로 자산 가압류에 나섰다.
가압류 대상 자산은 첸의 주택 전세금 채권, 백현의 경기 구리시 아파트, 시우민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 등이다.
앞서 첸, 백현, 시우민은 2023년 SM이 수익금 정산 자료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는 등 불공정 행위를 이어왔다고 주장하며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SM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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