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폭설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공항 체류객 수송과 도로 제설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로 제설 대응과 정보 안내도 강화한다.
제주도 전체에 눈이 내리는 경우 공항 주변과 시가지 주요 연결 도로를 우선 제설하고, 제설차량 관제 단말기를 활용해 영상·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작업 구간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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