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들 환호…“설 차례상, 전 안 부쳐도 됩니다” 조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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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들 환호…“설 차례상, 전 안 부쳐도 됩니다” 조언 나왔다

다음 주부터 설 연휴(16~18일)가 시작되는 가운데, 유교 전문가들이 “가족이 화목해야 조상도 즐겁다”며 설 차례상의 ‘간소화’를 강조했다.

설 차례상의 경우 떡국을 중심으로 4∼6가지 품목이면 충분하며, 특히 노동력이 많이 드는 기름진 ‘전’ 요리는 예학적으로 차례에 권장되지 않았던 품목이라는 게 센터의 설명이다.

또 조상이 생전에 즐겼던 음식이나 현대적인 과일을 올리는 것은 불경한 것이 아니라 “조상을 기리는 현대적 정성의 표현”이며 차례상에 한자 지방(紙榜) 대신 조상 사진을 세우는 것도 “가족이 추억을 공유하며 유대감을 높이는 권장할 만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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