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독립운동가 20인의 공훈을 재평가해달라며 '상소' 형식의 청원을 작성했다.
영남만인소는 1792년 사도세자 추존을 요구하며 영남 유생들이 상소를 올린 데서 시작됐다.
이날 봉소(상소문을 받들어 올리는 절차)는 앞서 이뤄진 7차례의 영남만인소를 계승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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