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27·옥스퍼드 유나이티드)가 꿈에 그리던 유럽 무대 데뷔에 성공했다.
전진우는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옥스퍼드의 카삼 스타디움서 열린 노리치시티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2라운드 홈경기서 후반 11분 아이도모 이마쿠 대신 교체투입됐다.
패스 성공률 88%를 기록했고, 후반 31분엔 세트피스 상황서 왼발 슛도 한 차례 날리는 등 분투했지만 경기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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