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떠난 37세 '베테랑' 이청용, K리그1 승격팀 인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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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떠난 37세 '베테랑' 이청용, K리그1 승격팀 인천으로

K리그1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37)이 울산HD를 떠나 승격팀 인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는다.

이후 EPL과 챔피언십(2부)을 오가며 176경기(17골 33도움)를 소화했고, 보훔(독일 2부)을 거쳐 2020년 3월 울산 유니폼을 입으며 K리그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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