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아열대 과수 난방 에너지 소요량 예측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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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아열대 과수 난방 에너지 소요량 예측 시스템 구축

농촌진흥청이 망고·파파야 등 아열대 작물을 재배할 때 지역별 난방 에너지가 얼마나 드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농진청은 이같은 내용의 ‘아열대 과수 난방 소요량 예측 정보 제공 시스템’을 만들고 대국민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기준 국내 아열대 과수 재배 면적은 전체 아열대 작물의 41.2%인 1천198.6㏊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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