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윤리위 출석..."민심 징계할 수 없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배현진, 국민의힘 윤리위 출석..."민심 징계할 수 없어"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은 11일 "저를 정치적으로 단두대에 세워 마음에 맞지 않는 혹은 껄끄러운 시당위원장을 징계할 수는 있지만 민심을 징계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은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21명 당협위원장의 성명서를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당했다.

이어 "사실이 아닌 내용과 추정과 오해가 섞인 게 있어서 (징계) 근거가 희박하다는 시당 당협위원장들의 지적도 있는 만큼 윤리위도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