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4명의 선수를 예비 투수 명단에 올렸다.
그래도 예비투수 명단 제도를 통해 문동주가 국가대표에 재승선할 가능성은 아직 남아있게 됐다.
류 감독은 WBC 기자회견에서 "사이판 캠프에서 훈련했던 선수들 중에 최종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선수들이 있다.투수 4명, 외야수 1명이다.그 선수들이 사이판 훈련부터 너무 준비를 잘했다.최종 엔트리에 들지 못한 선수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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