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지난해 본업 경쟁력을 앞세워 수익성을 끌어올리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이마트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은 7조31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했지만 영업손실 99억원을 냈다.
이마트 지난해 별도 기준 총매출은 17조9660억원으로 전년 대비 5.9% 늘었고 영업이익은 2771억원으로 127.5%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리브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