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팀 FMC가 미국에서 열린 주니어 세계대회 바이브(VIBE)에서 대한민국 팀 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팀 FMC를 프로듀싱한 피드백 댄스 스튜디오 박대환 대표는 “1등과의 0.7점 차이는 아쉬움이 아니라 우리가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의 증거라고 생각한다.대한민국 1등이 곧 세계 1등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다”며 “비록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얻었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FMC 멤버들이 끝까지 잘 해냈다.4분의 무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친구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FMC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하는 실력과 잠재력을 입증하며, 대한민국 주니어 댄스팀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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