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극복’ 초아, 쌍둥이 출산 한 달 앞두고 “결국 휠체어행”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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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극복’ 초아, 쌍둥이 출산 한 달 앞두고 “결국 휠체어행” [IS하이컷]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을 한달 앞둔 가운데 심각한 통증을 호소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임신 중 진료를 받으러 간 병원에서 휠체어에 앉아 이동 중인 모습이다.

그는 투병을 딛고 지난해 9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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