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백화점 3사의 지난해 실적을 분석한 결과, 구매력이 큰 강남·판교 지역의 지점들이 호조를 보인 가운데 전반적으로 외국인 매출 부문이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백화점은 지난해 4912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지난해 백화점 부문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3935억원으로 전년 대비 9.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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