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수능 영어 영역은 교사 출제위원 비중을 50%로 늘리고 영역별 문항을 재점검하는 위원회를 통합·신설해 난이도 점검 절차를 강화하기로 했다.
모든 영역 출제위원 가운데 교사 비중은 45%인 데 반해 영어는 33%에 그쳤다.
교육부는 영어 등 절대평가 영역에서 교사 출제위원 비중을 현행 33%에서 50% 수준으로 높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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