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현관 카메라에 '복면 괴한'…FBI, 美앵커 모친 납치 용의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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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현관 카메라에 '복면 괴한'…FBI, 美앵커 모친 납치 용의자 공개

10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NBC 뉴스에 따르면 연방수사국(FBI)은 실종된 낸시 거스리(84)의 자택 현관에서 촬영된 영상을 이날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에는 눈과 입 부분만 드러난 복면을 쓰고 장갑을 낀 괴한이 현관에 접근해 카메라를 가리려고 시도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수사관들이 파악한 내용에 따르면 낸시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난 1일 새벽 1시 47분께 자택 현관 카메라가 작동을 멈췄으며.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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