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군은 연휴 기간 상황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 연락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축산 차량과 사람의 가축 농장 진입 통제, 방역수칙 준수 독려, 축사 안팎에 대한 소독 강화 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설 연휴로 인한 추가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 차량을 11대로 늘리고, 통제초소 및 거점 소독시설을 확대 운영하는 등 예방 조치와 확산 차단에 행정력을 모을 예정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설 연휴기간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한다”며 “불가피하게 출입하는 경우에도 소독시설 경유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