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원도심 활성화의 상징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가 시민의 일상에 기분 좋은 변화를 더하는 문화 허브로 재도약한다.
1층 청년창업지원센터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2층 생활문화센터는 춤·악기 연주·연극 등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서 역할을 확대한다.
시 관계자는 “과거 외인아파트가 원도심 쇠퇴의 아픔을 상징했다면 현재의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는 전 세대가 소통하며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는 기분 좋은 변화의 상징”이라며 “각 기관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 누구나 찾고 싶은 동두천시 대표 문화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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