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영·호남을 잇따라 방문하며 민심 잡기에 나섰다.
장 대표의 나주 방문은 매달 1번 호남을 찾겠다는 '월간 호남'의 일환으로, 광주와 전남 무안·해남 등에 이은 세 번째 호남 방문이다.
그는 호남 지역의 풍부한 에너지 인프라를 언급하면서 에너지 자립정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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