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태양광, 가난하면 숯불로…쿠바 연료난에 생존법 극과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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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태양광, 가난하면 숯불로…쿠바 연료난에 생존법 극과극

부자는 태양광이나 리튬 배터리 등 첨단 에너지를, 빈자들은 고대의 유산인 숯과 나무를 이용하며 위기의 파고를 넘고 있다는 것이다.

한 태양광 패널 업체의 대표인 레이니에르 에르난데스는 "사람들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절박한 상태"라고 쿠바의 위기 상황을 전했다.

도로변에서 자루를 채우고 쌓느라 손이 검게 그을린 숯 상인 유리스넬 아고스토는 "이렇게까지 많이 팔아본 적이 없다"며 "사람들이 전기가 끊길 때를 대비해 한 번에 세 자루씩 사 가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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