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국가 방위와 안보에 대한 지원을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면서 국방 예산 통과를 촉구했다.
(사진=AFP) 11일 연합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라이칭더 총통은 이날 타이베이 총통부(대통령실) 담화를 통해 “국방 특별 예산 조례(특별 조례) 통과 지연이 주요 무기와 장비 인도를 지연시킬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가 대만의 자국 방어 의지를 의심하게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라이 총통은 “국가 방위와 안보, 아동과 군인에 대한 지원을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면서 “현재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이 세계 안보와 번영의 필수 요소이고 중국의 군사 위협 확대에 맞서 일본, 한국, 필리핀 등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들은 국방 예산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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