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젠슨황 미국서 '치맥 회동'…딸들도 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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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젠슨황 미국서 '치맥 회동'…딸들도 동석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한국식 치킨집에서 만나 AI 반도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2시간 가량 이어진 회동에서 최 회장과 황 CEO는 올해 하반기 엔비디아가 선보일 AI 가속기 '베라루빈'에 적용할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공급 계획에 대해 긴밀히 협의한 것으로 관측된다.

최 회장은 황 CEO에게 반도체 콘셉트의 스낵 'HBM칩스'와 함께 AI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서 SK하이닉스의 역사와 자신의 리더십을 조명한 신간 '슈퍼 모멘텀'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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