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전통시장서 설 성수품 수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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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전통시장서 설 성수품 수급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1일 서울 망원시장을 찾아 설 성수품 등 농축산물 수급 동향을 살폈다.

농식품부는 이 중 56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대형마트와 중소형마트, 친환경매장, 로컬푸드 직매장, 온라인몰, 전통시장 등에서 설 성수품과 대체 소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을 지원한다.

특히 전통시장에서는 오는 14일까지 전국 200개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당 2만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별도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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