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국가적 전방위 대응 기조에 발맞추어 올해를 '잔인한 금융 혁파'의 원년으로 삼고 '민생범죄대응총괄단'을 중심으로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올해 4대 중점 과제로 △민생 금융범죄 강력 단속 △원스톱 지원체계 운영 △내부통제 체계 점검 △교육 및 홍보 강화를 제시했다.
이에 금융회사가 민생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인력, 물적 설비 등 자체 대응 역량을 갖췄는지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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