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시각장애인 16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 과정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티 소믈리에 1급 자격증 교육을 운영한 국내 최초 사례다.
기업과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사무지원 및 홍보·마케팅 업무 수행역량을 강화하고, 모바일 정보화 교육과 동일하게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정보화 교육강사 양성을 목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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