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남부발전에 380MW급 가스터빈 3기를 공급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1일 창원 본사에서 한국남부발전과 가스터빈 3기 공급 계약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남부발전이 추진하는 발전소 2곳에 가스터빈 3기와 발전기, 부속설비를 납품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