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모기를 비롯한 유충 박멸 등 특별방역으로 감염병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나섰다.
11일 시에 따르면 다음 달 말까지 모기 등 유충의 월동 가능성이 높은 집수정과 하수관로, 정화조 등 주요 서식지를 대상으로 특별방역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방역은 모기 개체수 증가를 사전에 차단하고 말라리아와 일본뇌염 등 모기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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