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설 연휴 ‘안전 사수’ 총력… 황상하 사장 현장 점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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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설 연휴 ‘안전 사수’ 총력… 황상하 사장 현장 점검 완료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재난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현장 행보에 나섰다.

SH공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건설 현장 및 임대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시행한 안전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13일부터 ‘종합 안전 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황상하 SH공사 사장 인터뷰 “시민과 입주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완료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체계를 구축했습니다.연휴 중에도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유지해 재난과 안전사고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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