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연수구를 11일 방문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재호 구청장과 지역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사전문법원 연수구 유치 결의 선언식’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늘 논의한 현안들은 단순 검토에 그치지 않고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인천시가 연수구의 발전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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