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내일 여야 대표 만나 민생·국정 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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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내일 여야 대표 만나 민생·국정 협력 방안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오찬 회동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민생 현안을 논의한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11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번 회동은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의제에 제안을 두지 않고 국정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달 16일 이 대통령이 청와대 상춘재에서 주재한 원내 정당 대표 오찬 행사에 불참한 뒤 단식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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