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11일(한국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에 따르면 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 9일 발표된 혼합복식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위에서 한 계단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오는 19일부터 3월 1일까지 열리는 WTT 싱가포르 스매시에 출전해 올해 첫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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